폐사의 홈 페이지 방문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
우리는 한국의 선도적인 봉제기계 제조 수출회사로서, 1982년 설립이래
동 산업계의 다양한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오로지 새로운 기계 개발과 보급에만 전력해 왔습니다.


이제 새 천년을 맞아, 매순간 새로운 디자인과 나은 품질을 요구하는 세계 봉제업계의
도전에 직면해 있으며, 이를 극복하기 위해 오랜 경험과 축적된 기술을 바탕 으로 신 기술 창조라는 모토아래 보다 진보된 시스템 구축에 매진할 것입니다.

전 세계의 화이브론 딜러들을 통해 확고한 파트너쉽을 갖추고 있으며 이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면서 획기적인 기술개발에 지력하고 있습니다.
그리하여, 세계 어느 곳에서의 고객들로 부터 들어오는 급한 요청에도 각 국에 흩어져 있는 기술자들과의 긴밀한 협조하에 최고의 만족을 드릴 수 있습니다.

의류 제조업체의 최고 만족과 행복을 위해 봉제산업뿐 아니라 새로운 분야에서도 최고가 되기위해 연구 개발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입니다.
감사합니다.


대표이사 : 이 남 윤